(거리단위: m)
티샷은 페어웨이 중앙에서 약간 좌측을 공략하는 것이 좋다. 그린의 경사가 뒤쪽이 높아 약간 짧은 ON이 유리하고, 그린 앞의 우측 벙커 주의.
(거리단위: m)
우측은 OB이므로 슬라이스 타구 조심. 그린 뒤쪽이 높으므로 세컨샷은 짧은 ON이 좋다. 그린 좌측 벙커 조심.
(거리단위: m)
티샷시 오른쪽 숲 조심. 세컨샷은 좌우측 OB이므로 정교한 샷을 요한다.
그린 좌측에 대형 벙커를 조심하여야 하고 그린 뒤쪽이 높으므로 Over On시 퍼팅이 어려우며 그린 뒤쪽은 OB지역이다.
(거리단위: m)
핸디캡 1번 홀로써 티 그라운드에서 계곡을 지나 티샷하는 대단히 어려운 홀이다.
그린은 2단 그린이므로 Over On은 금물. 좌우측 해저드이므로 조심하여야 한다.
(거리단위: m)
페어웨이 벙커 오른쪽 방향으로 티샷하는 것이 좋으며 좌측 OB, 우측 헤저드 이므로 조심.
세컨샷은 좌측 글라스벙커가 있으니 조심하여야 한다.
(거리단위: m)
폰드를 건너 티샷하는 부담이 있고, 그린 주변의 좌우측 벙커와 슬라이스 타구를 조심하여야 한다.
(거리단위: m)
좌측 숲을 넘겨 그린을 직접 공략하고 싶은 유혹을 느끼는 홀로써, 욕심은 금물. 전방의 벙커 우측 방향으로 티샷하면 세컨샷이 용이하다.
세컨샷은 오르막으로 평소보다 한 클럽 길게 잡는것이 좋으며, 2단 그린으로 Over On은 조심.
(거리단위: m)
티샷은 페어웨이 중앙 소나무 방향으로 하여야 하며, 세컨샷은 내리막이기 때문에 조심.
그린은 평탄하나 그린을 에워싸고 있는 앞뒤 2개의 폰드가 세컨샷할때 부담을 느끼고 2온이 자신 없으면 3온이 최상의 선택이다.
(거리단위: m)
Mountain Course의 마지막 Par5홀로 장타자인 경우 2온을 욕심부려 볼만 하다.
그러나 일반적으로 세컨샷은 짧은 클럽으로 폰드 앞에 안착시켜 3온 시키는 것이 무난하고 세컨샷 때 좌측의 OB와 우측의 소나무 숲, 정면의 폰드를 조심하여야 한다.